도봉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앓는 주민들 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2 01: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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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순회상담 이달 실시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보건소는 이달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으로 고생하는 주민들을 위한 동사무소 순회상담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심·내혈관질환 특별관리를 위한 이번 순회강연은 식생활 및 생활여건의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과 함께 스스로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게 된다.

이번 순회상담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에서 4시30분 사이 각 동사무소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한편 보건소는 이번 기회에 금연, 절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주민들과 저소득층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 대해 보건소의 각종 사업을 연계, 치료효과를 얻게 한다는 방침이다.

동사무소 순회상담 순서는 2일 도봉1동, 5일 쌍문2동, 9일 방학2동, 12일 창2동, 16일 쌍문3동, 19일 방학3동, 23일 창3동, 26일 쌍문4동, 30일 창4동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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