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물 근절 팔걷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2 0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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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율감시단 위촉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주민스스로 깨끗한 도시가로 환경을 만들고자 광고물을 직접 제작·부착하는 옥외광고업 종사자 20명을 2일 자율감시단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1일 구에 따르면 자율감시단은 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1개조 5명씩 총 4개조가 평상시나 휴무일에 ▲불법 고정(유동)광고물 설치중지 지도 및 익일 구에 제보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임기는 2년이다.

순찰은 정기와 수시로 나누어 시행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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