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함께 오감발달 놀이 EQ 쑥쑥 사랑도 쑥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2 0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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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8일부터 놀이 지도/동대문구, 10일부터 운영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보건소는 오는 8일부터 여성과 어린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제2기 재미있는 아기 오감발달놀이교실’ 회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오감발달놀이교실은 영·유아의 특성에 맞춘 엄마와 아이 1대1 놀이식 지도방법으로 시각자극, 촉각자극, 후각자극, 미각자극, 청각자극을 골고루 자극하는 통합교육이다.

수업진행은 ▲자신을 분리된 존재로 인식하고 다양한 소리에 반응하기 ▲신체조절 및 균형 감각 기르기 조작운동 ▲자연현상 지각하기와 신체활동에 참여하기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본 습관 갖기 등의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된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창의적 표현활동 능력 향상으로 영·유아의 사회관계, 신체운동, 예술경험, 기본생활습관의 발달 등의 고른 성장을 도와주며 부모의 자녀교육과 양육에 자신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오감발달놀이교실은 지역내 13~24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오감발달 전문강사와 담당간호사가 수업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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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출산장려대책의 일환으로 아기와 엄마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는 모자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실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세부 계획은 1주-아기의 성장발달을 위한 아기마사지, 2주-성장을 위한 체위별 부분 마사지, 3주-엄마와 함께 하는 동작음악놀이, 4주-소도구를 이용한 음악동작놀이 등으로 짜여 있으며 신생아를 둔 엄마들에게 아기의 감성지수(EQ)와 사회적응지수(SQ)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그램은 생후 3~10개월 사이 영유아와 엄마 총 40명을 선착순 전화등록으로 접수 받고 있다.

문의 (2127-508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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