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시작된 멘토링은 주 1회 2시간씩 대학생들이 정기적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을 방문, 공부를 도와주고 이메일이나 핸드폰을 이용해 고민 상담을 해주며 정서적 안정을 갖게 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구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경험확대 및 저소득층에 대한 이해를 유도하고 있다”며 “점차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2171-6023)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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