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합동세일과 연계해 상인과 시장 이용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
건강측정은 보건소 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등 8명이 전문 인력이 투입돼 20일 자양골목시장과 21일 중곡제일골목시장내에서 진행되며, 건강측정장비인 혈압 및 체지방측정기를 각 1대씩 비치하고 건강 상담코너를 설치, 만성질환 관련 혈압·혈당 측정과 상담을 하게 된다. 또한 건강증진사업인 ▲‘똑똑한 밥상’,‘비만과 칼로리’ 등 영양캠페인 ▲‘광진구민 1인1가지 건강운동 실천’의 운동캠페인 ▲‘금연 클리닉’ 등의 캠페인이 함께 펼쳐진다.
더불어 상담코너 방문자에게는 계절별 식단표와 체지방 및 혈압측정 건강지킴이 수첩을 배부한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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