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건강측정상담코너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0 19:31: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체지방등 측정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20~21일 건강도시 프로젝트 ‘건강한 시장 만들기’의 시범사업장인 중곡제일골목시장과 자양골목시장에서 건강측정과 상담코너를 설치ㆍ운영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합동세일과 연계해 상인과 시장 이용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

건강측정은 보건소 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등 8명이 전문 인력이 투입돼 20일 자양골목시장과 21일 중곡제일골목시장내에서 진행되며, 건강측정장비인 혈압 및 체지방측정기를 각 1대씩 비치하고 건강 상담코너를 설치, 만성질환 관련 혈압·혈당 측정과 상담을 하게 된다. 또한 건강증진사업인 ▲‘똑똑한 밥상’,‘비만과 칼로리’ 등 영양캠페인 ▲‘광진구민 1인1가지 건강운동 실천’의 운동캠페인 ▲‘금연 클리닉’ 등의 캠페인이 함께 펼쳐진다.

더불어 상담코너 방문자에게는 계절별 식단표와 체지방 및 혈압측정 건강지킴이 수첩을 배부한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