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에 성품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9 20:21: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대문구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구세군은 오늘 저소득 주민 250세대에 생필품세트 전달식을 갖는다. 또 대한적십자사는 저소득주민 210세대에게 4kg 백미 1포 등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홍은3동 소재 수도암은 오늘 지역내 음식점에서 거리환경지킴이 등 100여명에게 점심을 대접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