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풍요와 나눔을 깨닫고 외롭게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온 가족이 모여 송편을 빚는 자리를 만들어, 소외된 자들에게 긍정적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이웃의 따뜻함을 느끼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종로구자원봉사단과 새마음봉사단의 도움으로 재료를 준비하고 종로자원봉사단 외 9개 단체 4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 특수사업으로 운영 중인 ‘희망종로 만들기’ 상담가인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생들이 참여해 실시된다.
또한 사회복지 혜택을 받아 온 수혜자도 함께 참여,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이들에게 보람을 느끼게 할 계획이다.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청운양로원 외 4개 사회복지시설에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외롭게 생활하시는 노인들과의 행사는 우리나라 자원봉사의 미래를 보다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