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본동 981번지 주변 일대 노후 하수관·도로 이달 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8 1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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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주민생활안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독산본동 981번지 주변 일대 노후·파손된 하수관 및 도로에 대해 정비공사를 시행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구는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시 침수예방 및 우·오수의 원활한 소통을 기하기 위해 1억원을 투입, 독산본동 981번지 주변 하수관개량공사 및 도로정비공사를 이달 중 착공해 11월 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가을철 태풍을 비롯해 장마철과 상관없이 내리는 집중호우로 인해 항시 비상체계를 갖추고 순찰을 강화해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배수불량 및 노후된 하수관은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정비 공사를 지속 시행할 계획이다.

구내 배수불량지역이 발생하면 구청 치수방재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890-2415~7)로 접수하면 현장조사 후 계획을 수립해 정비공사를 시행한다.
문의(890-2405)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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