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받기 원하는 주민은 방문 및 전화예약 후 검사를 받으면 되며, 검사 후 결과에 대해서는 진료의사가 자세히 상담을 해준다. 진료는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이뤄진다.
진료비는 일반인은 7000원이며, 65세 이상의 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다.
구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을 하여 골다공증의 조기 발견 및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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