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안전문화운동 오는 20일 홍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7 19: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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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등 참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추석 연휴기간을 전후해 귀성객 등의 이동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문화운동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20일 경동시장 인근에서 실시되는 ‘안전문화운동 홍보’는 재난안전관리과와 동대문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민·관 합동으로 참여하는 행사이다.

구는 이날 하루 동안 경동시장 주변을 통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켓, 어깨띠, 플랜카드, 홍보전단 등을 활용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시민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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