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여느 때보다 연휴기간이 길어 귀성·귀경객 및 성묘객의 이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청과 현장에 각각 ‘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교통편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구는 22~26일 터미널 주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1일 2개조 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장기정차 및 호객행위, 승차거부, 합승, 부당요금징수, 위성도시운행 총알택시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구는 21~24일에는 고속터미널→잠원I.C(편도 1.2km), 삼호가든사거리↔반포I.C(양방향 0.6km), 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양방향 0.5km)구간까지 버스전용차로를 확대·실시하며, 위반차량에 대한 강력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추석날인 25일과 26일 양일간은 심야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시내버스 막차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문의 (570-6300, 633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