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직거래 장터 20일 개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6 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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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수용품·농수산물등 싸게 팔아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오는 20~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서는 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평창군을 비롯한 8개 지방자치단체와 농수협, 지역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각종 농수산물을 비롯한 물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지역내 중소기업에서는 의류, 지갑, 벨트, 아동한복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추석장터는 신청사 개청으로 넓은 공간을 확보해 예전보다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시중 판매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니 많은 주민들의 이용을 바란다”
고 말했다.

문의 (880-338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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