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무료상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6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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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는 20일 열린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보건소 제2건강교실에서 지역내 정신장애 아동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정신과 전문의 초빙 무료상담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무료상담은 중앙대학교 정신과 최태현 교수가 주의력 결핍장애 아동 상담 및 진료, 강의 등을 실시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상담은 아이들의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0-342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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