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상담은 중앙대학교 정신과 최태현 교수가 주의력 결핍장애 아동 상담 및 진료, 강의 등을 실시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상담은 아이들의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0-342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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