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어린이 식생활 고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2 17: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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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꿀이의 건강여행’ 인형극’관악구민회관서 오늘 공연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심어주는 내용의 인형극 공연을 올린다.

12일 구는 13~14일 양일간 관악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인형극 ‘먹꿀이의 건강여행’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내 보육시설 아동 1000명을 대상으로 △13일에는 오전 10시, 11시30분, 1시30분 △14일 오전
10시30분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형극 관람 후에는 ‘아침 밥 잘 먹기’에 대한 홍보를 위해 캠페인 배지와 가정통신문을 배부한다.

구 관계자는 “아동기의 식생활 습관은 평생 동안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요하다”면서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식생활 관리에 눈뜨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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