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제에서는 가족에 대한 의미와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열려 여성들의 고단한 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상영되는 영화는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빚나는 이창동 감독의 ‘밀양’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
.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여성복지시설과 여성장애인, 여성결혼이민자 등 소외된 계층과 지역여성주민들을 초대하여 이들이 어려운 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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