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인 ‘한마음 축제’ 성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9 1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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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지난 7일 ‘제8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안양천 축구장에서 지역내 민·관 사회복지인들을 대상으로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주민, 사회복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을 비롯, 명랑운동회, 민·관 축구경기 등이 진행됐으며,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유공자 시상은 사회복지기관종사자 16명과 사회복지유공 공무원 7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사회복지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하나로 연합하여 단합된 힘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 전달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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