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음악’ 천원으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6 20: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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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오는 13일부터 공연 선보여 세종문화예술회관이 올해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던 ‘천원의 행복’ 공연이 강서구(구청장 김도현)에서도 펼쳐진다.

구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한달에 한번 세계 각국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천원의 행복, 20세기 현대음악이야기’ 공연을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지정 후원하는 오케스트라단인 ‘M&P 스트링스’가 주관을 하고, 구가 후원을 한다.

공연은 여러 나라들의 정통클래식과 협연곡, 뮤지컬 테마곡,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사회자의 해설을 곁들여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일자는 9월13일, 10월1일, 11월25일, 12월28일.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구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 munhwa. gangseo.seoul.kr)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관람료는 1000원이다. 문의 (2600-6078)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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