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시·군 농특산물 장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6 20: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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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는 11~12일 열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11~12일까지 지역내 구 수도여고 운동장에서 ‘2007 추석맞이 자매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 참여하는 자매결연 시·군은 충북 영동군과 충북 청원군, 충남 당진군, 전남 담양군, 충북 제천시, 제주 서귀포시(택배 판매)의 6곳.

판매품목은 ▲충북 영동군의 포도와 사과, 배 ▲충북 청원군의 생명쌀, 생명사과, 생명배 ▲충남 당진군의 해나루쌀과 해나루사과 ▲전남 담양군의 대숲 아침의 쌀 ▲충북 제천시의 건고추, 복숭아 ▲제주 서귀포시의 감귤이다.
직거래 장터는 사전 신청접수 및 택배, 현장판매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문의 (710-3365~9)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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