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 음악회 내일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6 19: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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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퍼포먼스등 행사 다채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가을을 맞아 오는 8일과 9일 종암교회와 아리랑 시네센터에서 각각 ‘뜨락 음악회’를 연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는 주민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구가 진행하고 있는 同GO同樂 행사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일상생활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종암교회에서는 스페이스캣의 퓨전 전자현악 퍼포먼스, 라파엘의 세계문화 안데스공연, 페이스의 리듬 앤 블루스, 카우의 갈라 뮤지컬 퍼포먼스가, 아리랑 시네센터 광장에서는 스페이스캣의 퓨전 전자현악 퍼포먼스, 야단법석의 퓨전 두드락 공연, 탭스테이스의 탭댄스 퍼포먼스, 카우의 갈라뮤지컬 퍼포먼스가 공연된다.

다음 주말에도 이어지는 뜨락 음악회는 15일 진각종 주차장, 16일 장위2동 주민쉼터에서 열린다.

문의 (920-3048)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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