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취약시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6 1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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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10일 점검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추석 연휴기간을 앞두고 행정공백을 노린 황경오염 취약시설의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점검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오염방지시설의 고장, 부적정 운영, 무단방류 등 발생 가능한 모든 환경오염사고를 포함한 점검으로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대형배출업소에 대해 현장을 방문,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윤전기 적정가동 여부를 살피고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특히 환경순찰조를 편성해 금천한내(안양천)와 하수유입 관망로 등 하천감시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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