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질환 예방 홍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6 19:23: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구 보건소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보건소가 가을철을 맞아 벌초, 성묘, 등산, 관광 등의 야외활동시 에 발생할 수 있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6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이후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으로 특히 9월부터 11월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보건소는 예방법으로 야외활동을 삼가고 활동시 피부노출을 줄이고 귀가시 목욕을 할 것을 당부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