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이후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으로 특히 9월부터 11월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보건소는 예방법으로 야외활동을 삼가고 활동시 피부노출을 줄이고 귀가시 목욕을 할 것을 당부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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