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한자리 스피드 민원처리제도(이하 스피드처리제도)는 복합민원 관련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고 그 자리에서 허가여부를 결정하는 것.
이 제도 시행 후 7일 이상 걸리던 복합민원 허가기간이 3일 이내로 줄었다.
과거 빠른 처리를 위해 협의 부서를 민원인이 직접 방문, 검토 받는 사례는 사라지고 1회 방문만으로도 빠른 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스피드처리제도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타 행정기관에 창의행정사례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서울뿐 아니라 지방의 자치단체들이 스피드 시스템에 대한 문의를 해 오고 있으며 일부 단체들은 직접 심의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한자리 스피드 민원처리제도의 성공적 운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지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구민들이 100%만족할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