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점자책은 38쪽 묵자로 인쇄해 그 위에 점자로 인쇄하고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시각장애인협회 종로지회에 감수를 의뢰해 완성, 구· 동민원실과 맹학교, 장애인협회 등에 배부했다.
지역내 장애인은 현재 5908명으로 이 중 시각장애인은 751명(남자 486명, 여자 265명)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6월에는 전국최초로 횡단보도에 유도블럭을 설치하고 주민등록과 호적등본을 점역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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