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나를 찾아가는…’ 12일 상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3 18: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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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창의성·상상력 높여, 오는 7일까지 접수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연극놀이인 ‘나를 찾아가는 여정 - 門 찾기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3일 구에 따르면 ‘나를 찾아가는 여정-門 찾기 프로젝트’는 연극이 지닌 잠재적 표현양식을 통한 감성 및 지각능력 훈련 나아가 자기 계발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

오는 12일부터 12월5일까지 매주 수유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유진상가 2층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세미나실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상연될 계획이다.

서울시와 (재)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대문이라는 지역에 있는 ‘門’의 사회적 상징성을 찾아보면서 현재의 나(我)와 미래를 여는 門을 형상화하는 작업과정으로 요약된다.

접수는 7일까지 서대문문화회관 안내데스크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 25명의 지원자를 우선 선발하고 정원 초과시 추첨을 병행해 선발,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360-8560~1)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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