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교실 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30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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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참가자 오늘 접수 사회 환경 및 식생활 변화, 노인인구 증가 등으로 만성질환인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보건소는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의 당뇨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한 당뇨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교육내용은 당뇨병에 대한 교육 및 식사요법, 당뇨인의 일상생활(목표혈당, 저혈당, 특별한 날, 발 관리) 등이다.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교육 팀은 구민들이 당뇨병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쉽고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매회 교육인원은 20명으로 31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 (350-3593)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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