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뜨락음악회’ 내일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30 2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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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스트레스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문화랑 同GO同樂’ 행사의 하나로 삼선공원과 꿈나무어린이공원에서 ‘뜨락 음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9월1일과 2일 각각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되는 ‘뜨락 음악회’는 스페이스캣의 퓨전 전자현악, 야단법석의 퓨전 두드락 공연, 탭스테이스의 탭댄스 퍼포먼스, 야연의 아카펠라 문화공연 등이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뜨락음악회’는 9월에 3주 연속으로 공연이 이어질 계획으로, 9월8일에는 종암교회, 9일 아리랑시네센터, 15일 진각종 주차장, 16일 장위2동 주민쉼터에서 감상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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