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뮤지컬등 7일부터 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30 2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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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최잔용)은 계절의 여왕 가을을 맞아 다양한 기획공연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내달 7~8일은 대공연장에서 박해미 주연의 로맨틱 뮤지컬 ‘I do! I do!’를 개최한다. 이 작품은 지난 1966년 초연 때 토니 어워드 수상자인 데이비드 머릭 기획, 고퍼 챔피언 연출, 당시 브로드웨이 스타인 로버트 프레스턴, 메리 마틴이 출연해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장기 공연되는 세계적인 뮤지컬.

이어 14일에는 대공연장에서 노원구민연극강좌 1주년을 기념하는 연극 ‘햄릿’이 공연된다. 특히 이 공연은 노원구민연극강좌 수강생들이 출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2~23일에는 ‘컬러링 요정 7공주와 함께하는 2007 어린이 난타’가 공연된다. 문의 (3392-5721~2)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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