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금연버스정류장 만들기는 실외 공중이용시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해 모든 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구는 제도 시행에 앞서 29일 오후 4시 신정네거리 장수공원 앞 버스정류소에서 자원봉사자 30명과 함께 거리캠페인에 나선다.
캠페인에는 ‘건강과 행복을 기다리는 버스정류소’ 피켓을 이용한 홍보는 물론 리플릿도 배포한다.
또한 지역내 경유 버스정류소에 금연홍보물을 부착해 구민들에게 적극 알려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양천구는 앞으로 금연공원을 비롯하여 금연아파트와 금연빌딩 지정을 확대해 나가고,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금연조례도 제정할 계획”이라고 말햇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