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무료로 실시되며, 검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는 자신과 더불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자를 이해하게 돼 봉사활동 장면에서 겪게되는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격유형검사(MBTI)는 자원봉사자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뿐 아니라 의사소통의 방법까지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성격유형검사의 강의를 맡은 김혜윤 자원봉사센터소장은 “향후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이 검사를 무료로 실시해 봉사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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