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성격유형검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8 17: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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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자원봉사센터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자원봉사센터는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내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MBTI)를 실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무료로 실시되며, 검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는 자신과 더불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자를 이해하게 돼 봉사활동 장면에서 겪게되는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격유형검사(MBTI)는 자원봉사자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뿐 아니라 의사소통의 방법까지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성격유형검사의 강의를 맡은 김혜윤 자원봉사센터소장은 “향후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이 검사를 무료로 실시해 봉사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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