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 나눔장터 내일 개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7 17: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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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불우이웃에 기부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강남알뜰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강남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광자) 주관으로 열리는 알뜰장터는 ▲나눔장터(주방용품, 계절용품 등) ▲꾸러기장터(어린이 장난감 등 영유아 용품) ▲시연마당(코바늘뜨기 등) ▲희망시장(금속공예, 뜨개모자, 한지소품 등)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장터에는 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이 기증한 의류·운동화·모자등 다양한 물품을 경매형식으로 판매한다.

또한 알뜰나눔장터에는 강남구부녀회와 24개 동사무소가 참여해 테마별로 장을 벌이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한다.

참가는 강남구민만 가능하며,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사무소 또는 구청 내 가정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2104-16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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