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되는 기념동산은 지난 1977년 9월1일 개청한 강서구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경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
구는 공항동 796번지 교통섬 일대 2011㎡에 총사업비 1억4500만원을 투입해 소나무(장송) 30주 등 키 큰나무 4종 80주, 관목류로 자산홍 등 3종 9000주, 초화류 30종 9000본을 식재하는 한편, 기념동산 조성의 의미를 알리는 표주석도 함께 설치한다.
공사는 이달 6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이달 말 마무리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내달 3일 개청 30주년 기념동산 조성 행사를 갖고, 주민들이 직접 수목 및 초화류를 심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2657-769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