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에 독서지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6 18: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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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바우처사업 실시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지난 13일부터 웅진씽크빅과 아이북랜드의 협조를 받아 아동의 언어·인지·창의성 발달을 돕기 위한 바우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6일 구에 따르면 바우처 제도는 대상 아동에게 연령과 특성에 적합한 도서를 제공하거나 대여해주며 1대1로 독서를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이하의 취학전 아동을 둔 가구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1가구마다 1명만 지원이 가능하며,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은 4인 가구를 기준으로 했을 때 월평균 353만2000원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매달 9000~1만3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2260-213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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