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에 식사 대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3 17: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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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아파트 부녀회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신정7동 양천아파트 부녀회가 지난 20일 낮 12시 지역내 양천아파트 경로당에서 100여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추재엽 구청장을 비롯해 부녀회 회원, 경로당 노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점심으로 도가니탕을 노인들에게 대접했다.

이 자리에서 추 구청장은 “더위에 고생하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손길이 끊임없이 전개되도록 여러 단체와 구청, 동사무소 등에서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부녀회의 봉사활동은 지역의 교회, 직능단체, 독지가 등이 지원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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