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관절염 자조관리교실 27일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3 16: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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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만성질환인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 오전 10~12시까지 ‘관절염 자조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류마티스건강전문학회 강사를 초빙해 지역내 주민 중 퇴행성관절염환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질병의 조기발견은 물론 자가 관리 능력 함양 및 통증 완화로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
또한 고령화 사회에서 고질병으로 자리 잡고 있는 관절염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고 관절의 구축예방과 근력강화 및 유연성을 증가시켜 건강한 생활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보건소 3층 건강증진실에서는 자조관리과정을, 응암2동 소재의 시립은평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는 수중운동과정을 교육한다. 문의 (350-3615, 3613, 3855)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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