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엔진(휘발유)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해 대기오염물질이 적게 배출되고 연료비도 절약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일산화탄소(CO) 41%, 질소산화물(NOx) 60%, 탄화수소는 75% 정도 저감효과가 있다.
자동차 연비는 운행조건 및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동급 일반승용차에 비해 연비가 49% 향상되고 휘발유 소비량이 30% 정도 절감돼 연간 2만km 운행할 경우 약 68만원의 연료 절약효과가 있다.
또한 지역내 공공기관 및 학교, 유치원, 복지시설에 하이브리드 차량(가격 2400만원) 구매시 대당 1400만원 보조금 지원에 대한 홍보 등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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