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으로 간이 치매 사정 후 신경인지 검사를 하게 되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치매는 노인 인구의 증가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조기 진단 및 치료로 관리가 가능한 질병이다.
구 관계자는 “치매는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치매 조기 진단 및 예방을 위한 의료 서비스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0-342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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