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방문 영양교육 내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1 1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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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보건소, 오는 28일부터 접수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내달부터 영·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영양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내 구립·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음식모형을 영양군대로 영양열차에 분류하기 ▲특수로션과 뷰박스(손의 세균을 관찰 가능한 박스)를 통한 올바른 손 씻기 ▲모형을 통한 젓가락 연습 ▲동영상을 통해 바르게 먹는 모습 찾기 등의 내용으로 영양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집중도를 고려해 1회 30분정도의 수업이 이뤄진다.

신청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28일부터 보건소 보건위생과(410-3723)로 전화 접수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한편 내달 3일 풍납1동사무소에서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상담하는 ‘정신건강 사랑방’이 열린다. 오후 2시부터 현대인에게 쉽게 발병하는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아산병원 정신과 전공의와 정신보건전문위원이 정신건강상담 및 검사 할 계획이다.

또한 15일 오후 1시부터 성내천 4교와 5교 사이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성내천 축제 정신건강 상담’이 이뤄질 계획이다. 문의 (421-5871)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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