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현대산업개발의 후원으로 소속직원 및 서울 지역자활센터 집수리 사업단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저소득 독거노인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3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 배관분야, 전기조명, 가재도구정리, 문짝 등을 수리했다.
김용남 송정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민간자원봉사 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펼쳐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산업개발은 150만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을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기증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계획을 밝혔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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