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새주소 찾기 편리해졌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9 2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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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지번 찾기’ 웹서비스 가동’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이달부터 ‘바뀐 지번 찾기’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변경된 지번에 대한 2만6102 필지의 DB 자료를 구축, 누구나 쉽게 지번을 알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도록 한 것. 서비스 이용은 구 홈페이지(www.nowon.seoul.kr)에서 생활정보→지리정보→바뀐 지번 찾기→신·구 지번 검색 순으로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별도의 이용료는 없으며, 현재 지번이나 구(舊)지번으로 상호 검색이 가능하다.

건물 명칭만 알고 지번을 모를 경우 ‘건물 명칭으로 검색’ 탭을 이용하면 지번 검색이 가능하다.

아울러 구는 ‘환지예정지 검색’ 탭을 통해 상계동 재개발구역의 환지지역에 대한 환지예정지번(블록-롯트)과 일반지번 간의 상호 검색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하루 평균 20~30건의 구(舊)지번 관련 민원으로 옛날 서류를 확인해야 했던 시간에 다른 주민들의 민원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진정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950-322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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