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가족음악회는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에 지친 주민들에게 세심천의 시원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
구 관계자는 “바이올린 연주와 더불어 구성진 판소리 함께하는 이날 행사 뒤에는 영화 상영도 준비되는 등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확실한 청량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