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강좌 23일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6 21:02: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보건소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보건소가 오는 23일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요실금 여성강좌를 개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지역내 여성 주민들에게 요실금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예방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요실금에 관심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요도를 통해 소변이 나오는 질환으로 신장 기능의 저하는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자신감, 대인기피증, 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유발함으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좌는 ‘중년기 여성의 요실금 관리법 및 운동법’을 주제로 조선대학교 간호대학 김계하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문의 (2650-357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