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동 구청장은 “장애인을 인권의 주체로, 우리의 이웃으로, 장애인이 편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참석한 장애인 시설, 단체,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에게 솔선수범해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일 장애인 작품교류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천사원 (357-1701 담당 조현정)이나 은평구청 사회복지과(350-1678 담당 조현식)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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