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천사원-구치나시 자매결연 5주년 기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6 2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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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장애인 작품전 내일까지 열어 한국사회복지법인 은평천사원과 일본사회복지법인 구치나시의 자매결연 5주년 기념 ‘한·일 장애인 작품교류전’을 13~18일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16일 은평구(구청장 노재동)에 따르면 은평천사원 주관의 이번 교류전은 양국의 상호방문과 작품교류전을 통해 형성된 우호친선 및 장애인의 자신감 부여를 위해 열리는 것.

노재동 구청장은 “장애인을 인권의 주체로, 우리의 이웃으로, 장애인이 편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참석한 장애인 시설, 단체,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에게 솔선수범해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일 장애인 작품교류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천사원 (357-1701 담당 조현정)이나 은평구청 사회복지과(350-1678 담당 조현식)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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