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상담·심리검사 프로 진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6 16: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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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부모와 자녀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와 가족갈등 해소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하고자 상담·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구는 종합사회복지관별로 아동·청소년과 성인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구립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및 ‘집단상담(더 좋은 부모되기)’을 실시한다.

대상은 심리적·정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과 가족이고 비용은 개인상담은 1회당 1만원, 심리검사는 1만원~1만5000원, 집단상담은 2만5000원이며 전화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심리검사(MBTI)’, ‘성격검사(MMTIC)’를 통한 성격유형 검사 및 상담을 실시한다.

대상은 지역내 주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상담비용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이고 일반인은 5000원이다.
문의 (570-6288~9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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