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5 20:04: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서구, 금연보조제 제공 금연상담사 1 : 1 무료상담 최근 금연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강서구가 출장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보건소는 구민들의 금연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지역내 주민자치센터 및 각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금연 클리닉은 6주간 한 지역에 금연상담사가 상주해 신청자들을 개별 상담하며 개인 특성에 맞는 금연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구는 일산화탄소(co) 측정과, 금연상담 및 교육, 금연보조제 무료 제공 등을 하며, 상담 이후에는 6개월간 개인별 전화상담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최근에는 지난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6주간 등촌3동주민자치센터에서 출장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21일부터는 화곡3동에서도 클리닉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05년부터 지역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장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2657-018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