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한강 삼성아파트부녀회와 주민들이 반상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모아온 기금으로 태극기를 구
입, 전 가구에 배부해 8월 14일부터 광복절까지 태극기를 빠짐없이 게양했다. 조삼순 부녀회장은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의 소중함을 가슴깊이 되새기는 국경일이 되길 바라는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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