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보건소에 따르면 진료일정은 9월5일에는 충정로동 분회경로당, 9월12일은 천연동 분회경로당, 9월20일에는 서대문장애인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치매환자를 둔 가족들은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안고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치매는 초기에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며, 세심한 배려와 간호가 필요하다.
치매환자가 있는 가정은 보건소 7층 방문간호실에 전화 또는 방문하면 치매환자 간호요령, 가족이완요법 등 치매에 대한 검사와 상담을 해주며, 치매팔찌?치매환자용 기저귀 등 치매예방용품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재활의료기구가 필요한 주민에게 휠체어, 목발 등 재활기구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재활의료기구도 기증 받는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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