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준비 프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3 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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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매주 목요일마다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0~3시30분 구 보건소에서 임산부와 관심 있는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출산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산모들에게 적당한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시키고 체력을 증진시켜 출산 시 산모들의 신체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정신적 안정을 주어 안전한 분만을 유도하고자 실시하게 된 것.

교육내용은 ▲1주 출산교육의 중요성 등 ▲2주 분만단계와 호흡법, 출산장면 비디오시청 등 ▲3주 진통자세와 진통 마사지 등 ▲4주 모유수유의 장점 등 ▲5주 산후조리, 체조로 구성돼 있으며, 출산준비교실 전문강사인 안계선 선생님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문의 (731-021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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