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관광 행락철을 맞아 상거래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물가를 안정시키고자 마련된 것.
캠페인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판매가격표시제 생활화, 원산지표시 생활화, 합리적인 소비생활 등에 대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바가지요금, 편법, 부당요금, 강매행위를 하지 맙시다 ▲자릿세 징수, 노점상행위를 하지 맙시다 ▲불량식품을 판매하지 맙시다 ▲점포(내부, 외부)에 가격표를 부착 합시다 ▲관광·행락지 ‘부당요금신고센터’ 운영에 참여 합시다 등의 물가안정 홍보물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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