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영등포 ‘찰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2 23: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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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홍보하는 ‘관광사진공모전’ 열어 문화행사사진등 오는 22~31일 접수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새롭게 변화하는 ‘영등포에서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담은 영등포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제12회 영등포관광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영등포 전역의 아름다운 모습과 발전상 및 주민들의 생활현장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 작품은 구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미발표 작품으로, 영등포의 도시전경, 여의도 봄꽃축제, 아름다운 한강의 자연경관 등 주요 관광명소와 구의 발전상을 담은 작품, 레저, 스포츠, 쇼핑, 문화, 민속공연, 문화예술행사 등 구민들의 생활상을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또한 구 상징물(목련, 청둥오리, 은행나무)을 소재로 촬영한 작품, 이외 구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폭소활동 등의 이미지와 스토리를 담은 자유작 및 창작사진이면 된다.

응모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1인당 5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료 1인당 2만원 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31일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800호(150의101)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출품작에 대해 금상 1점, 은상 2점 등 80여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며, 당선작은 영등포 관광사진 작품집으로 발간돼 대내외적인 구 홍보에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 (2670-314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해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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