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역사체험의 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9 19: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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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초등생 45명 대상 경북 문경찾아 탐방 실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성수2가3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9일 여름 방학을 맞은 지역내 초등학생 45명이 경북 문경으로 현장 학습을 떠났다.

9일 구는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딱딱한 이론과 교과서의 틀에 박힌 지식보다는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으며, 옛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체험하는 생생한 체험학습장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참가 학생들은 갖가지 전설과 동학, 의병이 남긴 사담이 서려 있는 역사의 현장인 문경세재를 비롯해 왕건촬영세트장, 석탄 박물관 등을 탐방하게 된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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